캐주얼 구두의 기본
패턴이나 절개 없이 심플한 플레인토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신발 앞부분의 은은하면서 자연스러운 유광 처리를 통해 드레시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계절이나 유행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스타일로 한 켤레 정도 기본으로 가지고 계시면 고민 없이 정장과 캐주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편안함은 당연함입니다
가볍고 쿠션감이 좋은 파이론 미드솔을 적용하여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주고, 미끄러움을 완화해주는 합성고무솔을 적용하여 무난하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4개의 신끈 구멍은 클래식한 디테일을 주며 앞 라인의 여유 공간을 만들어 주어 장시간 착화에도 부담 없는 편안함을 줍니다.
천연소가죽으로 고급스러운 캐주얼화
천연 소가죽 갑피가 내 발에 꼭 맞게 아주 친화적으로 감싸줍니다. 견고하고 부드러우며 천연 소가죽 만의 광택이 고급스러운 캐주얼화를 완성시켜줍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러운 멋을 더해줄 테니 아끼지 말고 고민 없이 신고 나가세요.
은은한 광택의 단정함
화려한 패턴이나 절개는 없지만 신발의 앞코에서부터 흐르는 은은한 광택감으로 드레시함은 물론 단정하며 격식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어느 장소나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립니다.
디딜 때부터 푹신한 걸음
일반 구두굽의 딱딱함 대신 편안함을 향상시켜줄 합성고무솔을 적용하였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일반 구두굽 보다 쿠션감이 좋아 보입니다. 밋밋할 수 있는 구두굽에 기능과 더불어 디테일까지 신경 써 구두굽까지 시선이 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신사화 다운 단정함 뒤에 숨겨진 캐주얼한 매력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적당한 3cm 구두굽으로 발목에 무리는 덜어주면서 미세하게 높아진 시선을 경험해보세요.
한국인에게 맞는 발볼
나에게 맞지 않아 불편함을 느끼지만 보기에만 멋진 신발을 참고 신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플레인토 워킹캐주얼화는 한국인의 높고 넓은 발볼을 고려하여 제작하였습니다. 편안하되 외관의 멋도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만들었습니다. 260mm 기준 발볼 넓이 88mm로 한국인 족형에 맞게 만들어진 구두에서 편안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브라운 : 자연스러운 투톤느낌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습니다.
블랙 : 원톤 컬러의 심플함과 모던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SKJR11 플레인토 워킹 캐주얼화 제품 특장점
1. 가볍고 쿠션감이 좋은 파이론 미드솔과 합성고무솔을 적용하였습니다.
2.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좋은 천연소가죽으로 제작했습니다.
3. 심플한 플레인토 스타일로 여러 코디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4. 신발 앞부분의 유광처리로 드레시함을 더해줍니다.
5. 260mm 사이즈 기준 : 총 무게 371g, 굽 높이 3cm, 발볼 넓이 88mm.